2024년까지 계절별로 2만㎡의 계절 초화류 정원 조성

[충북경제뉴스 이미옥 기자]= 충북 대표 명승지 단양 도담삼봉 맞은편 도담마을 약 2만㎡의 유휴지에 조성한 황화 코스모스 꽃밭이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사진 단양군 제공)
[충북경제뉴스 이미옥 기자]= 충북 대표 명승지 단양 도담삼봉 맞은편 도담마을 약 2만㎡의 유휴지에 조성한 황화 코스모스 꽃밭이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사진 단양군 제공)

[충북경제뉴스 이미옥 기자]= 충북 단양군 도담마을이 노란 코스모스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북 대표 명승지 단양 도담삼봉 맞은편 도담마을 약 2만㎡의 유휴지에 조성한 황화 코스모스 꽃밭이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도담리 단양강 하천부지에 계절 초화류를 식재하고 갈대밭을 조성하는 도담정원 조성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주관하는 ‘2022년 댐주변지역 지원사업’ 공모에서 군이 최종 선정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군은 K-Water로부터 3년간 총 4억5000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2024년까지 계절별로 약 2만㎡의 계절 초화류 정원을 선보이고, 관광객 편의시설과 지역농산물 판매장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한편, 황화 코스모스가 절정을 이루는 도담정원은 도담삼봉 단양 황포돛배 선상 유람을 통해 도담마을로 건너오거나 차량으로 도담리를 방문해 아름다운 단양강 수변 경관 속에서 만끽할 수 있다.

miel04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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