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교육부장관상) 1팀, 금상 6명, 은상 9명, 동상 17명 입상

[충북경제뉴스 이미옥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 1팀(총 4명), 금상 6명, 은상 1팀(총 9명) 동상 2팀(총 17명) 등이 입상했다.
[충북경제뉴스 이미옥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 1팀(총 4명), 금상 6명, 은상 1팀(총 9명) 동상 2팀(총 17명) 등이 입상했다.

[충북경제뉴스 이미옥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꿈과 끼의 경연, 미래를 향한 힘찬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전국 상위에 입상했다.

2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5~17일까지 대전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충북은 대상(교육부장관상) 1팀(4명), 금상 6명, 은상 1팀(9명) 동상 2팀(17명) 등이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열린 도 대회에 입상한 131명이 경진 12종목, 경연 4종목 등 전 종목에 참가해 창업동아리엑스포, 동아리페스티벌 등을 포함해 총 56명이 수상했다.

교육부장관상은 창업동아리엑스포 종목에서 1위로 대상을 차지한 진천상고 동아리 팀이 수상했다.

금상 수상자는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종목 영동미래고 최민석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영동미래고 임웅빈 △사무행정 종목 청주여상 이민주 △세무실무 종목 청주여상 연민희 △창업실무 종목 충주상고 김유경, 호텔식음료서비스(테이블세팅) 이수민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충북 학생들이 대회 출전을 계기로 상업정보 분야의 우수한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miel04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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