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 전년 대비 1800만원, 토지는 2억7900만원 증가

[충북경제뉴스 김광호 기자]= 충북 증평군이 주택, 토지에 대해 재산세 등 1만2339건, 31억7600만원을 부과했다.
[충북경제뉴스 김광호 기자]= 충북 증평군이 주택, 토지에 대해 재산세 등 1만2339건, 31억7600만원을 부과했다.

[충북경제뉴스 김광호 기자]= 충북 증평군이 주택, 토지에 대해 재산세 등 1만2339건, 31억7600만원을 부과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했다. 9월 재산세(주택)은 전년 대비 1800만원 증가했고, 재산세(토지)는 2억7900만원 늘었다.

주택의 경우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이 각각 2.73%와 7.56%가, 토지의 경우 개별공시지가 8.45%가 상승해 세수가 늘었다.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위택스, 지방세 납부ARS(043-835-3333)로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 가산금이 발생한다.

재산세는 7월과 9월 2차례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납부할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 전액 부과한다. 군은 지난 7월에도 주택(1/2), 건축물, 선박 등에 대해 재산세를 부과했다.

cbec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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